용산구, 어르신 건강 '맞춤운동'으로 지켜

이승민 기자

등록 2015-04-27 18:44

용산구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은빛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은빛운동교실'은 체력검사, 생활습관 조사는 물론 정기적인 교육으로 건강한 운동습관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코치해주는 맞춤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만 65세 ~ 75세의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 '은빛운동교실'에서 공놀이를 즐기는 어르신들

'은빛운동교실’은 체성분검사, 체력검사, 생활습관 조사를 통해 어르신 개인별 필요한 운동을 안내하며 주 2회, 신체기능 회복과 향상을 위한 운동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주1회, 운동 상담도 병행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맞춤형 운동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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