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휴먼재단이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 구호활동에 나선다.
네팔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을 하는 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은 강력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 구호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네팔은 지난 25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뒤 이어진 14차례의 여진으로 인해 수도 카트만두를 비롯해 인근 지역 곳곳이 폐허가 됐다.
네팔은 지난 25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뒤 이어진 14차례의 여진으로 인해 수도 카트만두를 비롯해 인근 지역 곳곳이 폐허가 됐다.

특히 이번 강진의 진앙지인 네팔 고르카 지역은 엄홍길휴먼재단이 건립할 13차 학교의 예정지이기도 하다.
엄홍길휴먼재단 네팔 현지 지부는 피해 발생 이후 긴밀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네팔에 긴급구호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네팔 주민들을 도우려면 엄홍길휴먼재단 전화(02-736-8850) 또는 홈페이지(www.uhf.or.kr)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민
기자
헤드라인 뉴스
미디어캠프
등록번호서울, 아52979
등록일자2020-03-29
발행일자2026-06-29
발행인하성우
편집인하성우
정보책임관리자하성우
010-5955-7089
swh@tbs.kr
청소년보호책임자하성우
swh@tbs.kr
저작권담당자하성우
swh@tbs.kr
이메일mc@tbs.kr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803호
미디어캠프
미디어캠프 © 미디어캠프 All rights reserved.
미디어캠프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