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이 미국 화장품 시장에 처음으로 공식 데뷔한다. LG생활건강은 이달 말 백화점 입점 브랜드인 '빌리프'를 통해 미국 시장에 첫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빌리프는 천연 허브화장품 브랜드로 1860년 영국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 허브 클리닉숍을 열었던 허브 전문가 덩컨 네이피어의 허브 지식과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천연 허브 공식을 제품에 담은 것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현재 가장 주력하고 있는 시장은 중화권 시장이지만 동남아 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중국, 대만,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28개국에 진출해 'K뷰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더페이스샵', '후', '오휘' 등이며 영국, 캐나다, 호주 시장도 공략하고 있다.
이승민
기자
헤드라인 뉴스
미디어캠프
등록번호서울, 아52979
등록일자2020-03-29
발행일자2026-05-12
발행인하성우
편집인하성우
정보책임관리자하성우
010-5955-7089
swh@tbs.kr
청소년보호책임자하성우
swh@tbs.kr
저작권담당자하성우
swh@tbs.kr
이메일mc@tbs.kr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803호
미디어캠프
미디어캠프 © 미디어캠프 All rights reserved.
미디어캠프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