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1일 (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한 국민적 불안감이 소비위축 등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경제살리기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행정자치부는 민간단체, 기업, 지자체와 함께 메르스 발생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농가 일손 돕기와 농산물 구입 운동을 진행한다. 이번 운동은 농산물 판매 급감으로 피해가 커지
2015-06-16 15:43:37
메르스 사태가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 잠복기, 감염경로 등 종전 기준을 뛰어 넘는 사례가 나올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종전 기준을 뛰어넘는 ‘+알파’를 계산해서 안전핀을 두는 대응체제를 완벽하게 갖춰야 할 것이다. 메르스 극복에는 자신감과 신뢰 회복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일부 야권의 지도급 인사들이 불안을 조장하고 정치적인 시
2015-06-16 15:31:43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막말 경쟁이 도를 넘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메르스 차단 시민안전 행보에 대해서 새누리당 의원들이 저질 막말 경쟁을 벌이는 것은 목불인견이다. 하태경 의원의 ‘×볼’ 발언, 박인숙 의원의 ‘공포 조장’ 발언, 박대출 의원의 ‘불안 조장’ 발언 은 메르스 차단에 온 힘을 쏟아도 부족한 긴급 상황을 당리당략에 이용하
2015-06-16 15:30:10
정의화 국회의장은 6.11(목) 오후 4시 국회접견실에서 정 의장의 초청으로 방한 중인 중국 장더장(張德江) 전국인민대표회의(全國人民代表大會, 이하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의 우호증진과 의회교류에 대해서 논의했다.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의 국회 방문은 지난 2003년 우방궈(吳邦國) 상무위원장 이후 12년만이며, 장 위원장의 이번
2015-06-15 08:14:57
김한표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현안질의에서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 조선업의 고용불안 문제에 대한 대책을 산업부에 촉구하는 등 정부의 경제살리기 정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 의원은“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선박발주량이 급감하고 국내 조선해양플랜트 업계의 고용불안이 가중되고 있으며, 국내 선박 수주량도 2014년 577만CGT
2015-06-15 08:09:03
국내 주요 정보기술(IT) 수탁업체 10곳 중 9곳이 법령을 위반해 개인정보를 다루는 등 수탁업체들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상당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IT수탁사* 대상 일제 점검결과 이들이 공급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매우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4월
2015-06-11 16:14:31
◇ 박재홍> 김성완의 행간, 시사평론가 김성완 씨 나와계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 김성완> 네, 안녕하세요. ◇ 박재홍> 오늘 행간 주제 들어볼까요? ◆ 김성완> 전국민이 메르스 공포에 휩싸인 요즘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 참 답답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민심이반이 심각해지니까 뒤늦게 나타나서 사태 수습을 시도하
2015-06-09 11:02:53
. 오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정부의 발표는 그간 정부가 밀실에서 비밀리에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지적이 사실임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실망스러운 안이다. 2. 정부는 원전을 친환경 전원으로 명명하면서,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확정설비에 더해 총 300만kW 규모의 원전 2기를 신규 건설한다는 계획을 발
2015-06-09 10:53:22
신종 감염병 메르스 확산을 막지 못한 보건당국의 안이한 대응으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메르스 유행을 반면교사 삼아 감염병 확산 방지와 대응을 위한 대책을 담은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전주덕진/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8일 감염병 발생현황과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교육청이 유기
2015-06-09 10:45:49
경찰청은 6월 5일 08:30, 강신명 경찰청장 주재로 ‘메르스 확산 방지 대책 논의’를 위한 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를 개최, 메르스 확산 방지 대책과 유언비어 유포에 대한 수사 등을 논의하였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메르스 확산 여부가 결정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보건당국이나 경찰의 격리조치에 대하여는 불응할 경우 경찰 강제력을 행사하
2015-06-06 10: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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