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나눔으로 청소년 꿈 찾는다

이승민 기자

등록 2015-05-05 13:12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베이비부머 재능나눔을 통한 청소년 꿈 찾기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실시한‘청소년 진로코치 양성 교육’에서 전 과정을 수료한 코치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총 4회의 청소년 진로코치 교육을 이수한 34명의 베이비부머는 관내 학교 및 도서관, 경로당 등에서‘사람 책’또는‘청소년 진로코지’로서의 봉사 활동을 하게된다.

   

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시행한  ‘베이비부머 자원봉사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베이비부머 재능나눔을 통한 청소년 꿈 찾기 프로젝트'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퇴직공무원, 전·현직 대학교수, 자원봉사자, 바리스타, 컴퓨터전문가, 여행전문가 등 다양한 활동 경험을 가진 주민들이 청소년 ‘진로 코치’등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재능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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