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관리협회 '사회공헌활동' 활발

이승민 기자

등록 2015-05-01 09:27


▲ 지역내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경상남도 진해지회 회원들.


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 강옥진) 경상남도(도회장 정현섭) 진해지회는 지난달 23~24일 이틀동안 진해구 소외계층 가정에 '난방시설 및 보일러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수현 진해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 총 157세대를 방문해 노후된 보일러와 난방시설을 수리하고 교체하는 작업을 했다.



한수현 진해지회장은 “동절기를 지나 우기가 다가오는 요즘 난방용품 및 보일러에 대한 점검과 수리를 실시해야 에너지절약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진해지회 회원들이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단결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점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진해지회는 매년 상·하반기 진해구 관내 불우이웃들을 대상으로 난방시설 및 보일러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승민

이승민

기자

헤드라인 뉴스

© 미디어캠프 All rights reserved.

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