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으로 나눔문화 공감

이승민 기자

등록 2015-04-29 13:31


▲ 성북구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생활 속 재활용 실천을 위한 '성북어울림장터'를 열었다.


지난 25일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자원의 재활용을 장려하고 따뜻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가게와 손잡고 '성북어울림장터'를 열었다. 월곡동 공동주차장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주민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 1,500여명이 모여 재활용품을 판매,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에코팔찌 만들기’와 ‘재활용 게임’ 등 체험프로그램과 판매금액의 10%를 기부하는 나눔이벤트, ‘어울림 뱃지 나누기’ 등 소통의 공간으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오는 5월과 6월, 9월과 10월에도 구청 바람마당과 관내 초등학교에서 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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