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27일까지 마을공동체 저변 확대를 위한 ‘2015년 제1기 영등포 마을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카데미는 마을 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의 개념, 우수사례, 실무 등의 전파를 통해 마을일꾼을 육성,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사)열린사회시민연합 부설기관 ‘마을과 사람’소속 박희선 대표와, 이은숙 교육실장이 강사로 나서 ▲1차 마을공동체 이해 ▲2차 사례탐방 ▲3차 마을의제 개발 등 총 3회차로 진행한다.
1차 마을공동체 이해 시간은 교육과정 소개와 함께 공동체의 필요성과 개념에 대한 강의 후 우리가 꿈꾸는 마을의 비전 등에 대해 함께 토의한다.
2차 사례탐방 시간은 서울의 대표적인 마을공동체인 ‘성미산 마을공동체’를 방문해 ▲마을극장 ▲공동체주거 ▲마을식당 ▲되살림가게 등 다양한 공동체 공간과 사례 체험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3차 마을의제 개발은 ▲주민욕구조사 ▲동네한바퀴돌기 ▲지역자원조사 등의 지역조사 방법에 대한 안내와 실습을 통해 우리 마을의 강점과 약점 등을 확인하고 마을공동체의 활동방안을 찾아보는 시간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마을일꾼이 생기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마을공동체가 잘 자랄 수 있는 토대를 조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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