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서대문구 '인왕시장'

이승민 기자

등록 2015-04-23 18:26

서대문구가 전통시장의 자생력 증진을 위해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인왕시장에 최대 6억원을 지원한다.


구는 중소기업청과 협력하는 가운데 시설 위주 지원에서 벗어나 전통시장 고유의 개성과 특색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 인왕시장 모습

올 7월부터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단이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특화 상품 개발, 핵심점포 육성, 지역 생활문화 공간 조성, 공동브랜드 개발 등에 나선다.

 

구는 앞으로도 자구 노력 의지가 있는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을 바탕으로 골목경제 활성화를 이루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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