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키즈, 여름철 물놀이 필수 아이템 ‘기능성 래쉬가드’ 출시

김은희 기자

등록 2026-06-18 09:35

블랙야크 키즈 ‘UV 백레터링 집업래쉬가드’ 화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자녀와 함께 여름 물놀이를 계획 중이라면 래쉬가드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다. 올해 키즈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입고 벗기 쉬운 편의성, 눈에 잘 띄는 색상의 시인성, 반복 착용에도 견디는 내구성 등 실용적인 기능이 필수 구매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는 ‘물 만난 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바캉스 기어’를 콘셉트로 한 26SS 래쉬가드 신제품 5종을 공개했다.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돕는다는 메시지 아래, 부모들이 래쉬가드를 고를 때 중요하게 살펴보는 핵심 기능을 제품 기획 단계부터 반영했다.


올해 선보이는 래쉬가드 전 제품에는 UV 차단 기능을 적용해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아이 피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네온 오렌지·옐로우 등 발랄한 컬러와 스포티한 그래픽을 활용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경쾌한 바캉스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세로 방향의 니트 조직으로 짜인 트리코트(Tricot) 원단을 적용해 내구성과 신축성을 강화했다. 올이 잘 풀리지 않아 반복적인 활동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구김이 적고 건조가 빨라 물놀이 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UV 백레터링 집업래쉬가드’는 등판에 블랙야크 레터링 그래픽으로 브랜드 특유의 역동적이고 활기찬 감성을 담았다. 전면에는 집업 구조를 적용해 젖은 상태에서도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했다. 인파가 많은 해변이나 워터파크에서도 자녀를 보다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네온 오렌지, 네온 옐로우, 블랙 등 비비드한 색감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함께 선보인 ‘UV 패턴 백그래픽 집업래쉬가드’는 26SS 시즌 콘셉트 ‘물 만난 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바캉스 기어’를 디자인에 녹여낸 제품이다. 그라데이션 패턴에 물놀이 아이템을 모티브로 한 등판 그래픽을 더해 경쾌한 여름 무드를 강조했으며, 가슴 부분에는 미니 로고 그래픽을 적용해 브랜드 포인트를 살렸다. 컬러는 블랙과 핑크 두 가지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크롭 핏의 ‘UV 백그래픽 크롭 집업래쉬가드’, 래쉬가드 안에 레이어드하기 좋은 ‘UV 레터링 이너탑 래쉬가드’, 긴팔 티셔츠형 ‘UV 백그래픽 래쉬가드’ 등 다양한 스타일의 상의 라인업을 갖췄다. 또한 여아 전용 일체형 스윔팬츠인 ‘UV 3부 레이어드 스윔팬츠’와 ‘UV 5부 레이어드 스윔팬츠’, 폴리 스판 소재의 ‘UV 5부 스윔팬츠’를 더해 상하의를 아우르는 스윔웨어 라인업을 완성했다.


블랙야크 키즈는 이번 신제품은 강한 햇빛으로부터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하는 UV 차단 기능과 물에 젖은 상태에서도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착용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다가오는 여름철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바캉스 아이템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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