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이 2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제37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하려는 것을 막는 일부 자유한국당 의원들. (사진=최인호 기자)
2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단을 점거하고 농성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사진=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27일 오후 3시 국회 본회의가 개의했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단상을 점거하는 등 농성에 돌입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나를 밟고 가라’, ‘헌법파괴 연동형선거제 절대반대’ 등의 현수막을 들고 문희상 국회의장을 막아섰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선거법이 표결에 붙여질 예정이었으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막아서면서 현재까지 지연되고 있다.
아울러 한국당은 2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다시 부의했다. 전날 오후 8시 표결 시한이었던 홍 부총리에 대한 기존 탄핵소추안이 본회의가 무산되면서 자동 페기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
미디어캠프
기자
헤드라인 뉴스
미디어캠프
등록번호서울, 아52979
등록일자2020-03-29
발행일자2026-05-12
발행인하성우
편집인하성우
정보책임관리자하성우
010-5955-7089
swh@tbs.kr
청소년보호책임자하성우
swh@tbs.kr
저작권담당자하성우
swh@tbs.kr
이메일mc@tbs.kr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803호
미디어캠프
미디어캠프 © 미디어캠프 All rights reserved.
미디어캠프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