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고객에게 신뢰성을 줄 수 있는 제도인 수산물 이력제를 확대해 기장 지역 미역과 다시마 등 5개 상품을 추가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롯데마트는 수산물이력제 상품으로 등록된 멸치, 김, 건오징어, 갈치, 고등어 등 40여개 품목을 적용시키고 있다.
이로써 미역과 다시마도 수산물의 포장이나 용기 등에 표시된 수산물 이력관리번호를 통해 수산물 이력 정보를 조회할 수 있게 됐다.
롯데마트는 내일부터 1주일간 롯데마트 전점에서 기장 미역과 다시마 소비촉진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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