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의회(강웅원 의장) 제224회 임시회가 2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상정안건을 처리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정책 등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과 신상발언을 끝으로 제22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장애인체육 진흥 조례안 ▲소아당뇨환우 인식개선에 관한 조례안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교통민원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고덕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정동 신월동 등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양천서남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양질의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원한 서울시 서남병원의 운영 실태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다.
“서남병원의 조속한 응급실 운영, 소아과, 산부인과 등 진료과목 증설, 병원운영시간현실화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양천주민들이 보다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이고 성의 있는 조치를 당부한다.” 고 밝혔다.
이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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