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민주주의와 민생, 대통합을 위해선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김 대표는 대통합을 위해 대통령이 결단을 내린다면, 자신부터가 진심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대표는 11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러시아와 베트남을 순방하고 귀국할 예정인 박근혜 대통령이 하루 속히 결단할 일이 많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대표는 박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국정원 개혁 이야기가 없다면 어떤 만남도 무의미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승민
기자
헤드라인 뉴스
미디어캠프
등록번호서울, 아52979
등록일자2020-03-29
발행일자2026-05-12
발행인하성우
편집인하성우
정보책임관리자하성우
010-5955-7089
swh@tbs.kr
청소년보호책임자하성우
swh@tbs.kr
저작권담당자하성우
swh@tbs.kr
이메일mc@tbs.kr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803호
미디어캠프
미디어캠프 © 미디어캠프 All rights reserved.
미디어캠프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