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66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영령들께 머리 숙여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휴전 이후 전례 없이 장기화되고 있어 국가안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평화가 오래 지속되면 평화의 소중함을 망각한다는 말처럼 지금 우리의 안보의식은 참혹했던 전쟁의 상처를 잊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순국선열과 국민들의 무수한 희생 끝에 이룬 눈부신 성장을 그저 주어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되새겨 볼 때이다.
새누리당 역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예우와 존중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여 국가에 대한 헌신과 봉사가 결코 헛되지 않도록 할 것이다.
2016. 6. 25.
새누리당 대변인 지상욱
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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