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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캠프 실시간 오피니언 최신기사]]></title>
        <link>https://mediacamp.co.kr/section/opinion</link>
                <description><![CDATA[미디어캠프 실시간 오피니언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미디어캠프,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6-10 17:05:06</pubDate>
                    <item>
                <title><![CDATA[김건희, 윤석열에게 ‘옥쇄’를 명령하다]]></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5391</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 김건희 부부와 독수리 5형제김건희는 신평 변호사의 입을 빌려 윤석열에게 최후까지 버틸 것을 독려했다. 이는 살아남으라는 격려였을까? 아니면, 장렬히 옥쇄하라는 요구였을까? 사진 왼쪽부터 직전 영부인 김건희 씨와 전직 윤석열 씨의 모습정치 컨설턴트 명태균 씨는 전직 대통령 윤석열과 배우자 김건희의 관계를 앉은뱅이 주술사와 장님 무사의 관계에 의미심장하]]></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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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25 09:39: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어준의 뉴스공장」을 ‘공장폐쇄’한 특등 머저리들]]></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4700</link>
                <description><![CDATA[죽일 수 없는 맹수를 죽이려 들면 어떻게 되느냐? 맹수에게 물려 되레 치명상을 입는다. 작년 12월 3일 심야의 친위쿠데타 당시 윤석열이 고등학교 직계 선배이자 최측근 똘마니인 전 국방부 장관 김용현에게 지시해 김어준을 체포한답시고 딴지일보 사무실로 계엄군 병력을 출동시킨 행동은 맹수에게 물려 죽지 못해 안달이 나버린 어리석은 광인만이 감히 저지를 수 있을]]></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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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ug 2025 21:48: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송언석과 장동혁의 ‘송장연대’의 종착지는]]></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4474</link>
                <description><![CDATA[김장연대와 송장연대 사이에는 상당한 수준의 차별성이 존재한다. 김장연대의 기획자들과 참여자들은 자기들 딴에는 선거에서 이기는 게 목표였다. 반면 송장연대의 구성원들과 관계자들은 선거 승리 같은 건 아예 처음부터 안중에 없는 기색이다. 그들의 진정한 노림수는 정작 다른 데 있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guid>https://mediacamp.co.kr/storage/cheditor4/2507/eb385b5f74beae80c6f9a1e0c256120b5e01a834.jpg</guid>
                <pubDate>Fri, 18 Jul 2025 22:3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타니 쇼헤이의 말말말(言言言)]]></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4335</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과 김건희 부부 옆에 거머리처럼 찰싹 달라붙어 호가호위를 일삼으며 편안하게 기득권을 만끽해온 권성동과 권영세, 나경원과 윤상현, 박수영과 이철규, 송언석과 김정재 부류의 소위 친윤 떨거지들은 여태껏 정치를 하면서 단 한 차례라도 진짜로 너무 높은 곳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내 가슴에 금배지 한 번 더 달면 장땡이라는 식의 저열하고 비루한 목표만 늘 고]]></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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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ul 2025 21:35: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동영의 운명적 라스트 댄스]]></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3931</link>
                <description><![CDATA[경력직 통일부 장관 정동영은 평화가 물과 공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생존과 번영에 필수적 요소임을, 통일이 집값을 안정시키고 인공지능(AI)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는 일 못잖게 포기할 수 없는 범국가적 차원의 과제임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깨우쳐줄 순 있으리라. 이것이야말로 정동영이 이제까지 그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준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헌]]></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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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25 22:1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원은 의총장 너머의 국민을 바라보라]]></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3776</link>
                <description><![CDATA[김성원은 관료독재 세력의 주축을 이루는 고시파들이 득세해온 국민의힘 안에서는 매우 드물게 정통 의회주의자의 길을 걸어왔다. 그는 대표적 의회주의자인 정의화 전 국회의장을 정무비서관으로 근무하며 보좌했다. 정 전 의장이 YS에게 발탁되어 정치권에 입문했음을 감안하면 김성원은 전두환 냄새를 여전히 짙게 풍기는 윤석열이나 송언석과는 달리 상도동계에 정치적 뿌리가]]></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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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25 20:0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문수의 도리, 윤상현의 뿌리, 김건희의 신명]]></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3515</link>
                <description><![CDATA[마땅히 단절해야만 할 순간조차 단절하지 못하는 질기도 질긴 관계를 우리는 보통은 숙명적 인연이라 부른다. 후보자 김문수와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윤상현, 전직 대통령 윤석열과 직전 영부인 김건희 네 사람의 관계는 이와 같은 숙명적 관계의 전형적 사례에 해당할 터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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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25 19:45: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문수와 차명진의 한(恨)]]></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3425</link>
                <description><![CDATA[문제는 김문수 후보의 복심이고 최측근인 차명진에게는 깊은 한이 있다는 것이다. 차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만약에 정권을 잡게 되면 이제껏 그를 핍박하고 냉대했던 인사들이 어떠한 처지에 놓일지 경고 반, 협박 반의 얘기를 주기적으로 해했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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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y 2025 22:07: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3335</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선택해야만 할 길은 명확하다. 국민주권의 원리에 기초한 민주적 헌정질서를 시급히 복원하는 일이다. 성장과 분배가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루는 명실상부한 선진 복지국가로 향하는 발걸음을 다시금 힘차게 내딛는 일이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승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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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25 18:4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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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준석, 단일화하면 영원히 죽는다]]></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3253</link>
                <description><![CDATA[반대로, 당장은 배고플지언정 오랫동안 사랑받고 지지받는 대중정치인으로 대성하겠다고 작심했다면 이준석은 기자회견에서 약속한 바대로 개혁신당의 대통령 선거 입후보자로서 21대 대선을 이 악물고 완주해야 옳다. 요번 대선에서 이준석을 찍기로 결심한 국민들보다는 다음 대선, 혹은 다다음 대선에서 이준석을 지지하겠다고 마음먹은 유권자들이 훨씬 많을 테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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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y 2025 19:38: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은 김문수의 귀인이고 은인인가]]></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3189</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은 김문수에게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자리와 고용노동부 장관 직위를 연이어 하사했다. 이명박이 전 대통령이 김문수처럼 민중당 출신 인사였던 최측근 이재오 전 의원에게 무늬만 장관인 정무장관 감투를 씌워준 것과는 확연히 대비되는 일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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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25 17:53: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문수, 윤석열보다는 변희재와 함께해야]]></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3068</link>
                <description><![CDATA[김문수가 보수의 재건을 바란다면 그는 ‘무노동-유임금 보수’ 윤석열 패거리를 멀리하고, ‘유노동-무임금 보수’ 변희재 일행과 함께해야만 옳다. 이게 김문수 후보가 수시로 강조하는 인간적 도리에 명실상부하게 부합하는 행보이다. 이는 구태여 인간적 도리를 따지기 이전에 김문수가 자유통일당 등의 군소 극우정당들을 비전 없는 정치 낭인으로 전전하던 무렵에 김 후보]]></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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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25 21:0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계리에게 차명진은 왜 쩔쩔맸을까]]></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3009</link>
                <description><![CDATA[차명진은 김문수 캠프 최고의 맹장이고 용장이다. 그 맹장이자 용장이 윤석열을 정치적 아버지로 둔 김계리의 서슬 퍼런 위세에 기가 짓눌려 구렁이 만난 개구리처럼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믿었던 돌격대장 차명진조차 무기력하게 단박에 백기를 들고 말았으니 이제 김문수는 윤석열과 과감하고 단호한 차별화를 도모하기에는 완벽히 무장해제가 돼버린 것과 다름없다. 남한의 보]]></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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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25 21:1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동훈은 왜 피투성이가 되려 하는가]]></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2945</link>
                <description><![CDATA[피투성이의 바통을 무의식중에 이어받아 당내의 기득권 구태 정치꾼들과 전면전을 선포한 한동훈은 민주당 계열 정당에서 이루지 못한 정치개혁의 과제를 민주당에 견주면 백배는 더 척박한 토양일 국민의힘에서 과연 완수할 수 있을까? 그 성공 여부에 작게는 정치인 한동훈 개인의 장래가, 크게는 보수의 재건과 한국 정치의 미래지향적 재구성이 달렸다고 하겠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guid>https://mediacamp.co.kr/storage/cheditor4/2505/2c1fdce3f4a97f99a4433b442c2d25588a249ccf.jpg</guid>
                <pubDate>Mon, 12 May 2025 19:23: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과 이준석은 한덕수를 거부하라]]></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2889</link>
                <description><![CDATA[그래서 이재명과 이준석 두 유력 대선 후보에게 진심으로 호소ㆍ촉구하는 바이다. 한덕수를 국민의힘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공식적 대선 후보로 인정하지도, 간주하지도 말라. 한덕수가 함께 참여하는 텔레비전 토론회에 대해서는 전면적으로 보이콧을 선언하라. 그것이 윤석열이 일으킨 12ㆍ3 내란을 합심해 좌절시킨 이재명과 이준석 두 정치 지도자에게 작금에 주어진 필연적]]></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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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25 02:0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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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건희와 한덕수의 ‘김덕수’를 생각한다]]></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2864</link>
                <description><![CDATA[때마침 김건희에게는 한동안 휴업 처리된 코바나 컨텐츠가 있다. 김건희의 시각에서 바라보면 전시기획사나 선거기획사나 그 밥에 그 나물일 테다. 더군다나 김건희는 용산 대통령실에 취직시켰던 회사 직원들의 취직자리도 이제는 알아봐 줘야 한다. 김건희에게 국민의힘의 대선 캠페인 관련 프로젝트는 이래저래 탐나는 일감일 수밖에 없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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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25 20:5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변학도 김문수, 성춘향 이준석]]></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2757</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은 정권을 잡으려 공정과 상식이라는 양머리를 내놨다. 그가 실제로 판 건 검찰통치와 친일 뉴라이트 전성시대란 개고기였다. 김문수는 여당의 대선 후보 자리를 얻고자 ‘윤석열 사수’라는 양머리를 내걸었다. 그가 냉장고에 소중히 보관해온 살코기는 ‘김문수당 만들기’이리라. 윤석열은 양두구육으로 나라를 들었다 놨다 했다. 이제는 김문수가 또 다른 양두구육으로]]></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guid>https://mediacamp.co.kr/storage/cheditor4/2505/fa1caed6a59463fa89229d1bf90d9d4948d1a2fd.jpg</guid>
                <pubDate>Mon, 05 May 2025 19:05: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건과 한덕수의 ‘라스트 댄스’를 비교한다]]></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2693</link>
                <description><![CDATA[그래서 살펴봤다. 한덕수의 사람들이 어떤 인물들인지를. 행정고시 출신도 있고, 사법시험 출신도 있고, 하나같이 국가지정 시험문제들의 답안지만 열심히 풀어서 이제껏 성공하고 출세한 인사들 일색이었다. 고건의 정통 내무 관료 출신들과 견주어 전혀 나을 바 없는 정통 고시 출신들이었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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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pr 2025 21:1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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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준석은 87년의 김대중과 김영삼처럼 완주할까]]></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2600</link>
                <description><![CDATA[이준석 후보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전화한 사실을 자발적으로 공개하며 두 사람의 우의와 연대가 굳건함을 과시했다. 홍준표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정해지면 면 이준석과 후보 단일화 협상을 즉각 시작할 거라는 오해를 자초하기에 딱 좋은 행동이었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guid>https://mediacamp.co.kr/storage/cheditor4/2504/8569192b64e992100dc7b2a62452c572de07287d.jpg</guid>
                <pubDate>Mon, 28 Apr 2025 18:2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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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동훈, 한덕수와 또 손잡으면 완전 끝장이다]]></title>
                <link>https://mediacamp.co.kr/article/52553</link>
                <description><![CDATA[시대정신에 눈감고 민심의 목소리에 귀 막은 한덕수에 대해 더 이상 왈가왈부하는 건 순전히 시간 낭비일 뿐이리라. 문제의 핵심은 한덕수에게 대처하는 국민의힘의 대선 주자들의 패배주의적 자세에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공희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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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pr 2025 21:29: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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