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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교복나눔장터', 새학기 교복 만원 1장이면 충분해 - 신입생도, 여분의 교복이 필요한 재학생도 모두 만족한 교복나눔장터 - 재킷 3천원, 그 외 품목 2천원…판매수익은 장학금으로 사용
  • 기사등록 2024-02-24 21: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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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4년 사랑의 교복나눔장터’가 열렸다.

 

24일 서울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4년 사랑의 교복나눔장터\'가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번 장터에서는 동대문구 소재 ▲7개 중학교(경희중, 대광중, 동대부중, 숭인중, 전일중, 휘경여중, 휘경중)와 ▲1개 고등학교(경희고)의 교복이 판매됐다.

 

졸업생들로부터 기부를 받아 깨끗이 세탁된 교복은 재킷 3,000원, 그 외 품목(바지, 스커트, 조끼, 셔츠 등)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해 2013년부터 올해까지 중 ․ 고교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교복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판매수익금은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장학기금으로 기탁되며 ▲성적우수 장학생 ▲특기 장학생 ▲저소득 학생 ▲다자녀가구 학생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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